조직도

디자인을 잘하는 기업은 많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소통을 통해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.
​마음을 읽고 트랜드를 움직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들, 바로 (주)그루파트너스의 사람들입니다.